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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특집|바닥재] 신명마루, 친환경·층간소음 저감·100% 방수 ‘기술력’ 돋보인다.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17일


하이브리드·파켓·알파바이닐 등 선택 폭 넓어

유니클릭, 유니집 연결방법 ‘특허’ 간편 시공 특징


‘퀵스텝 알파바이닐’ 신제품 선보여

원목·대리석·다양한 색상 등 맞춤형 강점


◇ 신명마루는 찍힘·긁힘·오염에 강하고 100% 방수가 가능한 바닥재 퀵스텝을 선보인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인테리어에 있어 기본이 되는 바닥재에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최근 바닥재는 친환경이 대세다. 건강한 생활은 물론 편리함과 아름다움까지 모두 잡는 바닥재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신명마루(대표이사 권혁태)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적합한 바닥재, 퀵스텝 알파바이닐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 주목받는다.


퀵스텝(Quick-step)은 하이브리드(Hybrid), 파켓(Parquet) 마루와 알파바이닐(Alpha vilyl)로 구분된다. 목재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파켓 마루와는 달리 알파바이닐은 100% PET병으로만 제작된 LVT(Luxury Vinyl Tile) 바닥재다. 다수의 친환경 인증서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 알파바이닐

깔끔하게 줄눈 없이 시공이 가능한 알파바이닐은 새로운 인테리어 포인트가 된다. 알파바이닐은 언더레이와 함께 사용되기 때문에 층간소음 저감에도 도움이 되는 바닥재다. 100% 방수가 가능한 LVT로 관리도 쉽고 깔끔하게 유지 가능하다. 100% 리사이클링이 가능할 정도로 친환경적이다.


헤링본은 좌측, 우측으로 나누어진 2개의 바닥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바닥 자체를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 다채로운 느낌을 주는 시공방법이다.


알파바이닐 CIRO의 경우 UNIZIP(유니집)이라는 특허 받은 연결 방법으로 헤링본을 만드는데 이는 좌우 구분 없이 하나의 바닥재로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훨씬 간단하고 편하게 시공 가능하다.


다양한 광택과 색상, 구조를 가지고 있는 원목의 느낌을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해 총 75단계의 다양한 깊이 조절로 촉감까지 원목에 구별할 수 없을 정도의 가까운 느낌을 구현한다.


ORO는 대리석 느낌을 구현한 타일형 바닥재이지만 타일보다 훨씬 소프트한 레이어를 통해 부드러운 느낌과 편안한 보행감을 준다. 바닥재 하단에 부착돼 있는 언더레이는 실내에 발생할 수 있는 소음들과 층간소음을 저감할 수 있다.


알파바이닐의 하단에 부착된 언더레이는 층간소음을 저감시키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생활하며 내 귀에 들리는 소음도 줄여준다.


알파바이닐의 ILLUME는 제품 중에서도 가장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 밝은 컬러감부터 어두운 컬러까지 폭넓은 색채가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바닥재다. 공간을 구상할 때 마감재는 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던 이전과 달리 인테리어에 대해 여러 가지 요소들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바닥재나 마루 역시 변화하기 시작했다.


◇ 신명마루는 찍힘·긁힘·오염에 강하고 100% 방수가 가능한 바닥재 퀵스텝을 선보인다.


ILLUME 제품은 최신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색채감과 디자인을 선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바닥재가 존재하지만 다른 LVT 제품들과는 달리 100% PET병만으로 제작된 친환경 바닥재 알파바이닐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고 편안한 시간을 채워나갈 수 있는 탁월한 선택이다.


퀵스텝에서 진행한 알파바이닐 제품의 100% 방수 테스트, 바닥재 이음새 사이로 단 한 방울도 스며들지 않는 완벽한 방수력을 선보인다. 100% 방수가 가능한 기능성과 내구성은 물론 기존의 LVT 제품들이 갖추지 못했던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 하이브리드

퀵스텝 하이브리드 제품은 물이 거의 스며들지 않는 HDF(High Density Fibreboard) 주위로 여러 겹쳐진 마루 제품으로 모든 하이브리드 제품은 4개의 층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레이어는 하이브리드 제품을 얼룩, 마모, 충격, 스크래치, 화재, 가정용 화학제품으로부터 잘 견디게 만들어준다. HDF 보드에 여러 겹의 고품질 멜라민을 고온으로 눌러 만든다. 또한 표면과 마루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도록 나무나 타일 텍스처를 양각해 마감됐다.


마루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레이어는 섬세한 프린팅 기술과 고품질의 멜라민 레진으로 마감해 구현된 나무나 타일의 초고화질 이미지다.


HDF 코어 보드가 Qucik-Step 하이브리드 제품의 핵심이다. HDF는 고밀도 섬유판을 의미한다. 나무의 모든 부분을 사용한 정제된 나무 섬유와 고품질 멜라민 레진으로 구성된다. 구조적, 기술적으로 매우 균일한 목질로 만들어 내구성,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며 습도에 매우 강하다.


내습성이 있는 후면 레이어가 마루를 설치 후 말리거나 휘지 않도록 완벽한 균형을 맞춰준다.


밸런싱 레이어의 재료는 주로 멜라민 수지와 함께 압축된 목재 섬유, 일반적으로 HDF (High-Density Fiberboard) 또는 MDF(Medium-Density Fiberboard)로 제작된다. 이러한 재료는 높은 내구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바닥재의 변형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밸런싱 레이어는 바닥재의 수분 저항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출처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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