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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성료’

종합대상 및 국통교통부 장관상 등 26개 기업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 시상.



1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서 열린 ‘제19회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 나철균 국토일보 사장(앞줄 좌 9번째), 국토교통부 김태오 기술안전정책관(앞줄 좌 8번째), 한국환경공단 한영민 수도권동부환경본부장(앞줄 좌 5번째), 한국건설감정사회 김창근 부회장(앞줄 좌 4번째), 최창식 심사위원장(앞줄 좌 7번째)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대한민국 건설문화 창달에 앞장선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15일 제19회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이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서 성료됐다.



이번 ‘제19회 2023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의 영예는 이화공영(주)(대표이사 최종찬)에게 돌아갔다. 그동안 도로, 철도, 대규모 전력시설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선도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화공영은 기술집약적 선진 건설관리 능력이 요구되는 첨단 제약 및 바이오 의약품 생산 플랜트, 건설부문에서는 최고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입증하며 한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부문대상은 부동산부문 (주)더원씨앤씨, 건설법무부문 법무법인 우면, 도시개발부문 (주)올앤비, 건설기계부문 (주)콜머시너리, 교육안전부문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 총 5개 기업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상은 미래건설(주), (주)세원인프라, (주)신명마루, (주)예화엔지니어링, (주)지역도시건축사사무소 리플래폼 등 총 5개 기업이 선정됐다.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설문화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다.



최창식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심사위원장(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은 “올해 19번째 맞이하는 건설문화대상은 건설산업 문화창달 선도와 함께 기업 경영의지를 높이고, 미래산업 진흥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라며 “국내 기업들의 문화, 환경경영 전략 등 총 26개 분야에 평가항목을 설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조달청, 한국환경공단, 국가철도공단이 후원한 ‘제19회 2023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태오 기술안전정책관, 한국환경공단 한영민 수도권동부환경본부장, 한국건설감정사회 김창근 부회장을 비롯해 수상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부문별 수상기업 및 수상자



◇종합대상


▲이화공영(주) 최종찬 대표이사



◇부문대상


부동산부문 ▲(주)더원씨앤씨 윤방현 사장

건설법무부문 ▲법무법인 우면 임한준 파트너변호사

도시개발부문 ▲(주)올앤비 안재만 회장

건설기계부문 ▲(주)콜머시너리 오세원 회장

교육안전부문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박구병 이사장



◇국토교통부장관상


▲(주)신명마루 권혁태 대표이사 ▲미래건설(주) 한지훈 대표이사 ▲(주)세원인프라 오민우 대표이사

▲(주)예화엔지니어링 강태호 대표이사 ▲(주)지역도시건축사사무소 리플래폼 유승호 대표이사



◇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표창


▲(주)가은투자개발 박봉기 대표이사 ▲(주)브릭스미스 김현수 대표이사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김창연 회장 ▲(주)모아종합건설 신철웅 부장 ▲샬롬엔지니어링(주) 이행섭 부사장



◇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표창


▲(주)대로 최영춘 회장 ▲(재)한국환경종합연구원 김용현 이사장 ▲(주)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김상기 대표이사 ▲법무법인 송천 김혜민 파트너변호사



◇조달청장 표창


▲(주)사닥다리종합건설 나성민 대표이사 ▲투인산업(주) 최영석 대표이사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주)세라컴 이강홍 대표이사 ▲(주)이테스 박선우 대표이사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표창


▲반석안전(주) 오호진 대표이사 ▲(주)빌트이엔씨 장재희 대표이사



<출처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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