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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힘·손상' 강한 마루…퀵스텝, '로열 오크 그레이' 출시.


퀵스텝 임프레시브 패턴 '로열 오크 그레이'. (사진=신명마루 제공)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벨기에 친환경 마루 퀵스텝의 국내 공식 유통 수입사 신명마루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마루를 선보였다.


19일 신명마루에 따르면 임프레시브 패턴 라인 중 하나인 '로열 오크 그레이'는 은은한 그레이톤을 띄는 마루다. 직사각 형태로 설치되는 일반적인 마루와 달리 다이아몬드 패턴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퀵스텝의 기술로 표면 강도가 10배 이상 강하고 100% 방수가 가능해 주거 뿐만 아니라 상업공간에서도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는 우드의 패턴과 질감을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가 있다. 소비자의 취향과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는 패턴과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퀵스텝 임프레시브 패턴에 적용된 스크래치가드 기술은 마루의 표면 강도를 높여 스크래치나 찍힘 등의 손상으로부터 자유롭다. 오랜 시간동안 사용해도 표면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물이나 음료 등을 쏟아도 마루가 썩거나 휘어지지 않도록 특수 프레스베벨 공법과 하이드로실 기술을 사용해 100% 방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는 표면 습기에 100% 방수가 가능하다"며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고 내구성이 좋아 아이들과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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