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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스텝 공식 수입사 신명마루, 수원 쇼룸 오픈


<수원 쇼룸 전경>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벨기에 유닐린(UNILIN)사의 대표적 브랜드인 퀵스텝의 다양한 마루 샘플들을 수원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100% 방수가 가능한 하이드로실 기능과 유니클릭 시스템 등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퀵스텝 마루재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사인 신명마루가 최근 수원에 쇼룸을 오픈하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샘플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종류의 마루를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수원 쇼룸은 인테리어 업계 관련자들과 일반 소비자 모두가 실제로 접하기 어려웠던 마루를 선택했을 때 어떤 느낌을 구현할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퀵스텝은 원목의 느낌을 담은 심미적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습기와 스크래치에 약한 마루의 단점을 최소화했다.


EU Ecolabel(제품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걸쳐 높은 환경 표준을 충족하는 제품에 부여된 환경우수성 라벨)인증을 통해 환경우수성을 인정받은 친환경마루다.


이번 수원 쇼룸 오픈은 다양한 고객들에게 좀 더 쉽게 실제 마루를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것으로 마루를 설치했을 때의 실제 느낌은 물론, 다양한 샘플 실험을 통해 방수능력 및 오염에 대한 반응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친환경 마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내구성은 물론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켜줄 마루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작은 샘플북이나 시공 후 사진만을 보고 마루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좀 더 명확하게 자신의 니즈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접 보고 촉감이나, 기능성 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쇼룸은 고객이 원하는 부분들을 아주 사소한 부분이라도 놓치지 않는 퀵스텝의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신명마루는 반포와 수원에 각각의 쇼룸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국토일보]

<수원 쇼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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