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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스텝 하이브리드, 대한건축사협회 인증 건축자재로 선정

내구성·방수 기능·유지 보수 용이성·환경 친화성 등 우수



왼쪽부터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권혁태 신명마루 대표이사.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신명마루(대표이사 권혁태)에서 독점 수입하고 있는 혁신적인 마루재인 퀵스텝 하이브리드(QUICK-STEP HYBRID)가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인증하는 건축자재로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퀵스텝 하이브리드는 내구성과 방수 기능, 유지 보수 용이성, 환경 친화성 등의 다양한 특장점은 물론이고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 건축 마루바닥재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이번 선정은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추진하는 ‘건축 새로운 재료 및 기술 도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존의 건축 자재와는 다른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자재들을 탐색하고, 우수한 자재를 선별하기 위해 3개월 동안 진행됐다.


1차 서류심사, 2차 PT 심사와 회원대상 공람을 거쳐 최종 선정된 퀵스텝 하이브리드는 클릭 잠금 시스템을 통해 쉽고 빠른 설치가 가능하고 전문적인 기술이나 도구 없이도 쉽게 바닥재를 설치하거나 교체할 수 있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우수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내부 발코니와 같은 습기가 많은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실내 환경에 적합하며, 표면 강도가 높은 마루재로 주거공간 뿐 아니라 상업공간 등 다양한 범위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퀵스텝 하이브리드 제품은 일반적으로 바닥 청소 및 유지보수가 매우 간편하며, 특수한 클리너나 화학제품이 필요하지 않아 더욱 친환경적이다.


자연스러운 나무 질감과 다양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고품질의 원목 바닥재와 유사한 시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인테리어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건축사협회로 부터 건축자재추천 기업의 단체 사진>

<출처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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