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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 친환경 마루 최초 EU 에코라벨 인증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신명마루(대표이사 권혁태)가 국내 독점 수입, 유통하는 퀵스텝(Quick-step) 하이브리드(Hybrid) 제품이 유럽연합에서 인증하는 EU 에코라벨을 받았다.


제품의 원료 추출부터 생산, 유통, 가정 내 사용 및 수명 만료 시 폐기 등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걸쳐 높은 환경 표준을 충족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부여하는 인증인 EU 에코라벨 인증을 통해 친환경적이면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속 가능성이란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환경 오염의 최소화, 사회적 공정성, 경제적 안정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며, 자원과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개념이다.


EU 에코라벨은 친환경에 대한 관심과, 지속 가능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최근의 추세와 함께 소비자나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EU 에코라벨이 부착된 제품은 유해한 화학물질이 대기와 수중으로 배출되는 등의 환경 오염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후 변화와 관련된 글로벌 이슈에 대한 대응책이기도 하다.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뿐 만아니라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 인증이기 때문에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EU 에코라벨을 보유하고 있는 바닥재는 벨기에 친환경 마루인 퀵스텝 하이브리드가 유일하다.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는 EU 에코라벨 보유 외에도 여러 기능을 보유한 바닥재로, 국내에서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인정하는 통해 추천 자재로 선정됐다.


퀵스텝을 제작하는 벨기에 유니린사에서 특허를 보유한 유니클릭 시스템(Uniclic System)을 통해 제품을 쉽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고, 물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는 프레스 베벨 기술을 활용하여 100%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크래치가드(Scratch Guard) 기술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얼룩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명마루의 권혁태 대표이사는 “EU 에코라벨 인증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퀵스텝으로 하여금 지구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출처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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