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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스텝, Cradle to Cradle Certified® 국제 인증 바닥재 최초 획득

신명마루, 퀵스텝으로 국내 시장 공략



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서.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신명마루(대표 권혁태)는 원료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친환경을 추구하는 선도기업 유니린(Unilin)의 퀵스텝(Quick-step) 제품이 ‘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서를 바닥재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은 ‘Cradle to Cradle Products Innovation Institute’에서 보증하는 친환경 인증으로 제품의 생산, 사용 및 재활용 단계를 평가하는 국제 인증이며 재료 안전성, 재활용 가능성, 에너지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Cradle to Cradle은 "요람에서 요람까지"라는 뜻으로 생산에서 폐기까지의 수명 주기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번 인증서 획득을 통해 퀵스텝 제품이 환경 친화적 제품인 것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유니린 기업의 환경 책임성도 국제적 기준으로 다시 한 번 확인 받았다.



유니린은 친환경 바닥재인 퀵스텝 마루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불황 속에서도 혁신을 거듭하여 전 세계 바닥재 시장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미국 MOHAWK그룹의 자회사로서 8,6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 36개의 공장과 안정적이며 양질의 목재를 공급할 수 있는 삼판을 보유하고 있다.



친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기업으로 기업의 운영에 있어 친환경을 중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퀵스텝 마루 등의 제품 역시 친환경을 중시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니린 웰스베커(벨기에)에 소재한 공장의 물류센터 전경.



2020년부터는 그린에너지 생산 업체인 아스파라비와 합작회사 'A&S 에너지', 'A&U 에너지'를 설립하며 태양광 발전소와 풍력발전소 등을 자체 보유하고 있는 유니린은 모든 탄소 중립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를 42% 줄이고,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친환경성 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니린에서 생산되는 퀵스텝 마루는 100% 방수 기술인 'UNICOAT'부터 완벽한 결합을 가능케 하는 'UNICLIC'까지 다양한 기술이 적용 기능성 부분에 있어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벨기에 유니린사의 퀵스텝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유니린은 지속 가능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기업이며, 이는 신명마루가 퀵스텝 마루를 선택한 큰 이유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출처 : 국토일보>



유니린 웰스베커(벨기에)에 소재한 공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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