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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주)신명마루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국토교통부장관상]

친환경 바닥재 유통·책임 시공 통합시스템 구축… 업계 발전 ‘기여



친환경·층간소음 저감·100% 방수 기술력 ‘으뜸’

인테리어 마감재 분야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






















(주)신명마루(대표이사 권혁태)는 제19회 2023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명마루는 친환경 바닥재 유통 및 시공 전문기업으로 수입 유통은 물론 책임 시공까지 본사에서 모두 진행하는 업계 유일의 통합 시스템을 선보이며 바닥재 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명마루는 1997년 창립해 27년간 바닥재를 통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윤택한 생활환경 공간 조성을 위한 친환경 경영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미얀마, 중국, 벨기에 등 해외 우수 제품을 국내에 선보였다.



권혁태 대표이사는 “당장 눈앞의 이익보다 고객의 요청사항 및 방향성을 최대한 만족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는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나아가 국내 바닥재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있어 기본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신명마루는 탄소 제로와 지속가능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녹색 건축물 인증 등 대한민국 건설 산업 진흥을 도모하고 실천하고 있다. 기업과 고객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관계의 형성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철한 사명감을 품고, 꾸준히 도전하는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소모적인 경쟁을 지양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기술력도 돋보인다. 친환경적이면서 내구성 및 기능성까지도 갖춘 퀵스텝(Quick-step) 제품으로 우리나라 친환경 건축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신명마루의 신제품 퀵스텝(Quick-step)은 하이브리드(Hybrid), 파켓(Parquet) 마루와 알파바이닐(Alpha vilyl)로 구분된다. 목재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파켓 마루와는 달리 알파바이닐은 100% PET병으로만 제작된 LVT(Luxury Vinyl Tile) 바닥재다. 다수의 친환경 인증서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퀵스텝은 친환경, 기능성, 내구성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바닥재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벨기에 UNILIN(유니린)사의 QUICK-STEP은 현재 글로벌 점유율 약 15%를 차지하고 있다. 증가세는 눈에 뜨일 정도로 가파르다.



권혁태 대표이사는 “해외선진국에서는 이미 30년 전에도 친환경에 주목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바닥재 역시 친환경,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권혁태 대표이사는 뛰어난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계속 바닥재 시장에 최고 품질의 최상위 제품을 선보이고 싶어요. 오래도록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좀 더 나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작지만 강한 회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간다. 2002년부터 2011년까지는 (재)엄홍길휴먼재단 후원에 이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서래마을(서초구) 불우노인돕기 후원을 하고 있다. <출처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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