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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마루, 대한건축사협회 표창장…"건축문화 기여"

건축문화 산업 기여 공로 인정받아

대한건축사협회장 표창 수상


◇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이사(왼쪽 두번째)와 대한건축사협회 권연하 부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닥재 수입 및 시공전문 회사 신명마루가 2023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 대한건축사협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친환경적인 것은 기본이고 내구성 및 기능성까지도 갖춘 퀵스텝(Quick-step)제품을 통해 우리나라의 건축문화 산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3)에 참가한 신명마루는 벨기에의 친환경 바닥재 브랜드인 퀵스텝(Quick-step)을 선보였다. 퀵스텝은 뛰어난 내구성과 완벽에 가까운 스크래치 방지 기술을 자랑하며, 이를 전시장에서 직접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표면강도에 대한 월등한 기술력을 보여줬다.


마루재 표면에 대한 100% 방수 기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조와 세계특허 기술인 유니클릭 시스템을 사용해 마루재를 직접 조립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하는 등 관람객이 직접 마루의 우수한 기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번 전시에서는 퀵스텝의 기능성과 내구성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성 및 친환경적인 특성을 확인할 수 있어, 건축 및 바닥재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친환경 인증서를 현장에서 볼 수 있고, 해당 인증서를 통해 건축사가 친환경건축물로 인증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점들을 확인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출처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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